일요일 오후,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로 나들이를 나갔습니다.
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초여름을 즐기고 있고, 우리는 종이를 접어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날려보았습니다.
저는.. 배가 정말 볼록하군요. 곧 수연이 동생이 나올텐데 둘이 사이좋은 자매로 평생 친구로 지내길 바라봅니다.
(2014-05-18, 한강시민공원에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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